중견수 복귀한 이정후, 연속 안타 마감…시즌 타율 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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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복귀한 이정후, 연속 안타 마감…시즌 타율 0.18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27)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볼티모어와 3연전 첫날인 11일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 포함 2안타, 12일에도 2안타로 타격감을 회복했던 이정후는 2경기 연속 안타를 마감했다.

이정후는 볼티모어 왼팔 투수 케이드 포비치를 맞아 2회 첫 타석 뜬공, 5회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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