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이 후원하는 전국 시각장애인 축구대회가 서울 송파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에서 만난 전맹부 축구선수 허석(경북 소속)은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함께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우승’에 가장 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꾸준히 축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시각장애인 축구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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