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가 어머니 손에 이끌려 교회를 찾은 가운데 결혼을 바라는 안수기도까지 받았다.
예배를 마친 뒤에도 교회 신도들은 김승수에게 결혼 덕담을 건넸다.
김승수의 어머니는 “충분히 해주셔서 곧 장가갈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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