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사람들 2' 장서연·매슈 김 "한국인 공감할 포인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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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사람들 2' 장서연·매슈 김 "한국인 공감할 포인트 있어"

또한 한국 배우 장서연, 혼성그룹 카드(KARD) 멤버이자 배우로 데뷔한 매슈 김(가수명 비엠)이 함께 연기했다.

장서연은 "'성난 사람들' 시즌1을 릴스로 보면서 나도 이런 역할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오디션 기회가 들어왔다"며 "영어 오디션이다 보니 대사를 맞춰줄 사람이 없어서 어머니와 새벽에 대사를 연습하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자란 한국계 미국인 매슈 김은 "'성난 사람들' 시즌1을 보면서 스티븐 연 선배님이 맡은 캐릭터에 많이 공감했었다"며 "전혀 될 줄 몰랐는데 캐스팅이 된 만큼 (감독님이) 후회하지 않도록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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