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13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은 3월 A매치 유럽 원정 2경기를 마친 뒤 귀국하지 않고 유럽파들의 경기력을 점검했다.7일 귀국한 그는 도미야스 다케히로(아약스), 미나미노 다쿠미(AS모나코), 엔도 와타루(리버풀) 등의 몸 상태에 대해 브리핑했다”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감독이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인 부상자는 도미야스다.
이를 놓고 모리야스 감독은 “이들이 차분하게 재활할 수 있도록 일부러 연락을 자제하고 있다.이 중 미나미노는 북중미월드컵 전까지 소속팀서 경기에 뛰지 못한 상태라면 대표팀 합류가 쉽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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