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트럼프’로 불리던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이끄는 여당이 12일(현지시간) 치러진 헝가리 총선에서 패배해 16년 만에 실각하게 됐다.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밀착해 번번이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를 반대하던 헝가리가 입장을 바꿔 EU와 관계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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