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건조한 군함, 남미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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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건조한 군함, 남미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된다

한국에서 건조한 군함이 에콰도르에서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된다.

12일(현지시간)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와 소나 밀리타르 등에 따르면 에콰도르 국방부는 자국 최초의 다목적 군함 '얌벨리호'가 한국에서 출항해 미국을 거쳐 에콰도르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얌벨리호는 길이 105m, 폭 15m 규모로, 해군 60여명을 태우고 보급 없이 최대 40일간 해상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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