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는 경기도 광주로 떠났다.
이상엽은 "저는 아내가 호박죽 해 줬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매일 해 주냐.출근하지 않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이상엽이) 첫눈에 반했다잖아"라며 이상엽과 이상엽 아내의 첫 만남 일화를 밝혔고, 이미주, 전소민 역시 "엄청 예쁘시지 않냐.진짜 미인이다"고 이상엽 아내의 미모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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