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산하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특별 공직기강 감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선거기간 개시일인 5월 21일부터 선거 당일인 6월 3일까지를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해 감사 강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김천홍 서울시 교육감 권한대행은 "선거철 생길 수 있는 각종 공직 비위와 기강 해이에 엄정 대처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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