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유통 플랫폼을 '수출 점프대'로…올리브영 등 13개사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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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통 플랫폼을 '수출 점프대'로…올리브영 등 13개사 맞손

K-소비재가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정부가 이러한 흐름을 가속하기 위해 국내 유통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3일 코트라 본사에서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개 국내 유통 플랫폼 기업들과 민관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유통 플랫폼의 해외 진출을 돕고, 이를 통해 K-소비재 수출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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