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영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고려대에 편입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해 7월 영국 런던의 한 사립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달 영국 옥스퍼드대에 합격한 뒤 입학을 유예한 상태로 귀국해 두 달 만에 국내 대학에 들어간 것이었다.
1982년부터 1984년까지 한국과 영국의 두 군데 대학에 '이중 학적'을 가졌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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