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이 장기간 방치돼 온 불법 폐기물 매립지 문제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지난 8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폐기물 불법매립지 안정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의 첫 단추를 끼웠다.
문제가 된 매립지는 장암면 장하리 산34-1 일원으로, 1998~2018년까지 폐기물처리업체가 사업장폐기물을 불법 매립하면서 환경오염 우려가 지속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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