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소중한사람들’과 함께하는 공감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또한 직업재활시설 홍보와 성폭력·아동폭력 예방 캠페인, 사회복지시설 소개 부스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현순 논산시 복지정책과장은 “소중한사람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모든 시민이 함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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