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딸의 뉴질랜드 캠프에 동행한 뒤 벌크업된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정석원은 딸 하임이의 반응도 공개했다.
그는 “아내가 ‘단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다’고 했는데 하임이가 ‘엄마는 2인분을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잖아’라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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