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가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단일 수출창구 역할을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한전·한수원으로 이원화된 현 수출체계의 경우 부작용이 확인된 만큼 지속하기 어렵지만, 독립적인 별도 기관을 신설하거나 수출 기능을 둘 중 한 곳으로 몰아주는 방안 역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원전수출산업협회 연구용역에선 △제3의 독립기관 신설 △한전 혹은 한수원으로의 일원화 △현행 이원 체계 보완 3개안에 대한 각각의 장단점 분석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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