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천이 한창인 가운데 미국을 방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배현진 의원이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으냐"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서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을 했어야 도리"라며 "끝까지 후보의짐으로 남고 싶으냐"고 일갈했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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