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도 경기 못 나오는데?...前 첼시 수비수, '빅찬스 미스 전문' 누녜스 "맨유나 첼시에 정말 어울리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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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서도 경기 못 나오는데?...前 첼시 수비수, '빅찬스 미스 전문' 누녜스 "맨유나 첼시에 정말 어울리는 선수"

영국 '메트로'는 12일(한국시간) "드사이가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누녜스 영입을 추천하며, 그가 유럽 축구계로 복귀해 적절한 환경을 만난다면 크게 활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누녜스는 현재 알 힐랄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통산 143경기 40골 26도움을 올리고 알 힐랄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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