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하며, 상위 4개국이 본선에 나서는데 한국, 중국, 일본, 북한이 주인공이 됐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4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시도한 진혜린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태국 골대 위 그물에 얹힌 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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