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미송고) '골 도둑 맞은' 韓 축구, 태국에 2-1 진땀승…U-20 여자아시안컵 4강행+월드컵 티켓 확보→준결승 '최강' 북한과 리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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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송고) '골 도둑 맞은' 韓 축구, 태국에 2-1 진땀승…U-20 여자아시안컵 4강행+월드컵 티켓 확보→준결승 '최강' 북한과 리턴매치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홈팀 태국을 천신만고 끝에 누르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아시안컵 준결승에 올랐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경기장에서 열린 2026 U-20 여자아시안컵 준준결승 태국과의 단판승부에서 1-1 동점이던 연장 후반 2분 박주하(대경대)의 결승포가 터져 2-1 승리를 챙겼다.

태국은 후반 25분경엔 슈팅 수에서 한국과 12-12로 같을 만큼 한국 문전으로 밀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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