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소도시 추크가 중동 전쟁으로 걸프 지역을 떠나는 부유층의 피난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는 "(이주)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전쟁 상황은 유감이지만 현실적으로 추크는 혜택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위스 자산관리회사 알펜 파트너스의 피에르 가브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추크는 가본 적이 없더라도 모두가 알고 있는 곳"이라며 "고객의 첫번째 요청은 거의 항상 추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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