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불신이 팽배한 가운데 35명의 후보가 등록한 페루에서 12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가 시작됐다.
페루 대선은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 후보 간 결선 양자 대결을 치른다.
대선후보 35명 가운데 21명은 상원의원 선거에도 동시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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