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 계주 멤버로 탁월한 인코스 추월로 눈길을 끈 이정민(24·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에 오르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정민은 2026~27시즌 국가대표를 뽑는 이번 1·2차 선발전 합계 139점을 기록, 남자부 종합 1위로 당당히 태극마크와 개인전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정민은 지난 2월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당시 계주 멤버로 맹활약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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