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앞에서 여성 회사원들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일당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30대 남성인 A씨 등 일당 3명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택시강도 범행을 공모했다.
홍대 인근에서 범행 대상을 물색하던 이들은 18일 오전 2시께 집으로 귀가 중이던 20대 회사원 2명을 강제로 택시에 태워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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