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구축함 호르무즈 통과 실패 또 주장…교신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美구축함 호르무즈 통과 실패 또 주장…교신 공개

이란이 미 해군 구축함 2척이 1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몰래 건너려고 하다가 발포 경고를 받고 돌아갔다고 다시 주장했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은 "미 구축함 2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도가 실패한 선전전으로 끝났다"며 "(미·이란) 이슬라마바드 협상 일정에 맞춘 선동이었다"고 12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번 실패한 미군의 작전은 이란 해군의 대비태세를 시험하고 휴전 상황을 악화하려는 의도이자 당일 열릴 이란과 미국의 회담에 영향을 주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해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