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월드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볼더링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노현승(신정고)은 리드 결승에서 36+를 기록하며 7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선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리드 결승에서 톱을 찍은 모리 아이(일본)에 이어 41+를 기록하며 은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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