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감독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위한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의 임시 지휘봉을 잡았다.
상승세는 물론이고, 임시 감독답지 않게 많은 부분에 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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