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을 비롯한 복수 매체는 12일(한국시간) "마리 루이제 에타가 유럽 5대 리그 남자 팀 감독으로 선임된 최초의 여성이 됐다"고 전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남자 프로팀이 시즌 막판과 잔류 경쟁을 마리 루이제 에타의 지휘 아래 치르게 된다"고 밝히며 "U-19 팀을 이끌던 지도자인 그는 즉시 1군 팀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남자 U-19 팀 코치로 시작해 2025-2026시즌에는 U-19 팀 감독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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