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온갖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전까지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었다.
더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안세영은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배드민턴 전문매체 '배드민턴 랭크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졌다! 100분간의 마라톤 경기 끝에 안세영이 여자단식 최초이자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 전영 오픈,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을 달성했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