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선수 기준' 남자 100m 한국 역대 2위 기록을 세웠다.
이는 김태효가 2022년 7월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세운 '선수 기준' 한국 역대 2위 기록(10초17)을 넘어선 기록이다.
이후 부상을 이겨낸 비웨사는 실업 4년 차인 지난해 6월 100m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고, 10개월 만에 다시 한번 개인 기록 겸 한국 역대 2위 기록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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