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메로는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선수들이 다시 웃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매우 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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