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이혼에 대한 심경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이범수는 방송에서 “한 2~3년 개인사가 있었다”며 이혼을 언급, “개인적으로 슬프고 아픈 기간이었는데, 얼마 전에 잘 해결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다.둘 다 아프다.아이들까지”라며 “제가 아픈 건 중요한 게 아니다.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주변 가족 구성원 분들께 아픔을 남긴 셈”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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