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의 에어컨 제조 시설을 지난 2월부터 전면 가동하며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 대비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사용자의 위치와 실내 구조를 파악해 기류를 제어하는 ‘AI·모션 바람’ 기능이다.
사용자가 위치한 곳으로 냉기를 쏘아주는 ‘AI 직접’ 모드와 바람이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우회시키는 ‘AI 간접’ 모드를 비롯해 순환, 원거리, 무풍, 맥스 등 총 6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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