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대 리그 역사상 최초로 성인 남자 팀을 여성 지도자가 지휘할 예정이다.
우니온 베를린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니온 베를린 남자 성인 팀은 이번 시즌의 남은 일정과 분데스리가 잔류를 위한 사투를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지휘 아래 치르게 된다.
에타 감독은 이전까지 구단의 U-19팀을 이끌어왔으며, 향후 우니온 베를린 여성 1군 팀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인 인물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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