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여성 지도자가 1군 감독이라고?...'정우영 소속' 우니온 베를린, 유럽 5대 리그 최초 여성 감독 선임! "잔류할 거라 확신해" 다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여성 지도자가 1군 감독이라고?...'정우영 소속' 우니온 베를린, 유럽 5대 리그 최초 여성 감독 선임! "잔류할 거라 확신해" 다짐

유럽 5대 리그 역사상 최초로 성인 남자 팀을 여성 지도자가 지휘할 예정이다.

우니온 베를린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니온 베를린 남자 성인 팀은 이번 시즌의 남은 일정과 분데스리가 잔류를 위한 사투를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지휘 아래 치르게 된다.

에타 감독은 이전까지 구단의 U-19팀을 이끌어왔으며, 향후 우니온 베를린 여성 1군 팀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인 인물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