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정복을 위해선 전반에 5번홀, 후반엔 11번홀을 넘어야 한다.
6타 차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11번홀의 덫을 피하지 못했다.
11번홀만큼 전반의 5번홀도 선수들을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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