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2세 포기 선언을 했다.
이날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는 경기도 광주로 떠났다.
이동하던 차 안, 지석진은 "배가 살짝 고프다"며 "아침 먹었냐"고 이상엽에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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