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첫 협상 결렬로 종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이스라엘 내각의 대표적인 극우성향 인사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예루살렘 성지를 찾아 기도하는 '도발'을 감행했다.
벤-그비르 장관의 도발에 대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네타냐후 총리는 벤-그비르 장관의 도발이 있을 때마다 "현상 유지 원칙에 변화가 없다"고 해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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