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굴복시키기 위해 해상을 봉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기사를 공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공유한 '이란 해상 봉쇄' 기사.
(자료 갈무리=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계정)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협상 결렬 몇 시간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숙이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보유한 트럼프 카드는 해상 봉쇄’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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