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윙포워드 김대원(29)이 화끈한 결승포로 강원FC의 2연승을 이끌었다.
강원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2-0으로 꺾었다.
이날 왼쪽 측면을 책임지며 89분을 뛰고 7경기 만에 시즌 첫골을 터트린 김대원에게도 아주 특별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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