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달 19일 오전 7시께 부천시 소사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소렌토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차량 앱의 위치추적 기능을 통해 자신의 차를 발견한 C씨는 경찰에 그 사실을 알렸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B군 등 2명을 붙잡았다.
경찰서에서 B군 등을 본 담당 형사들은 “너희 또 왔냐.이번엔 뭔 일이냐”고 했고, 부모들은 사과는커녕 “합의할 생각 없으니 그냥 감방에 처넣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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