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에게 패배한 안호영 의원이 경선 결과에 반발하며 국회 본청 앞 단식 농성을 이틀째 이어갔다.
안 의원은 12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경선은 결과가 아닌 공정성이 무너진 경선"이라며 당 지도부에 재심과 재감찰을 강력히 요구했다.
안 의원은 ▲ 경선 결과 재심 ▲ 객관적 증거에 기반한 즉각적인 재감찰을 민주당에 공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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