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우승후보’ 0순위로 꼽히는 LG트윈스가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본색을 드러냈다.
사진=LG트윈 개막 후 3연패 부진을 딛고 최근 7연승을 달린 LG는 시즌 성적 9승 4패를 기록, 이날 승리한 KT위즈와 함께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는 6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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