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차 몰래 끌고 나온 10대, 인천서 택시 들이받고 덜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모 차 몰래 끌고 나온 10대, 인천서 택시 들이받고 덜미

인천 서부경찰서는 면허 없이 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로 10대 A군을 붙잡았다고 12일 밝혔다.

A군은 이날 오전 1시15분께 인천 서구 심곡동에서 면허 없이 차를 몰다 택시와 부딪힌 혐의다.

택시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군을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