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3분 이시헌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0-1로 패했다.
이날 수원은 지난 2월 2-1로 이겼던 서울 이랜드와의 개막전 이후 6경기 만에 실점을 허용했을 뿐만 아니라 이정효 감독 부임 후 처음으로 패배를 맛봤다.
수원은 김포전에서 홈 경기임에도 슈팅을 3개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