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지방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20~30대 청년 직원 수가 1만7000명을 넘어섰다.
쿠팡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약 3조 원을 물류 인프라에 추가 투자하며 지방 물류센터 확충을 진행 중이다.
전체 지방 물류센터의 청년 비중은 약 50%로, 수도권 물류센터(약 40%)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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