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는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3분에 터진 이시헌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시헌은 김민석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오른발 슈팅으로 수원 골망을 가르면서 김포에 승리를 안겼다.
경기가 끝난 후 고 감독은 "경기 준비하면서 선수들과 미팅하면서 수원월드컵경기장 서포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있게 하라고 했다"라며 "전반 초반 수비적인 부분에서 안 좋은 부분이 있었지만, 측면에 상대의 허술함을 느껴 그쪽에 중심을 두고 공격 훈련을 했는데 다행히 좋은 공격 장면이 나왔다"라며 경기 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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