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목동] ‘선발전 2위’→김길리·최민정과 개인전 나서는 심석희 “또 하나 되는 모습 보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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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목동] ‘선발전 2위’→김길리·최민정과 개인전 나서는 심석희 “또 하나 되는 모습 보이고파”

쇼트트랙 심석희(29·서울시청)가 차기 시즌 국가대표 개인전 자격을 얻은 뒤에도 계주 종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또 선수단이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심석희는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2차 선발전)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B조 경기서 3위(1분45초101)를 기록했다.

심석희는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응원해 주시지 않나.더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특히 훈련에서부터 선수들이 하나가 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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