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영케이가 연이어 하하의 미담을 밝혔다.
'런닝맨' 멤버들의 미션비 책정이 끝난 후, 촬영장에는 오늘의 게스트가 등장했다.
처음으로 등장한 게스트는 영케이로, 미션비 책정을 위한 질문을 듣자 "이게 제가 '런닝맨' 처음 나와서 듣는 질문이 맞냐"고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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