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강한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을 3연패에 빠뜨리며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전반 5분 김대원의 중거리 슈팅을 시작으로 대전의 골문을 노린 강원은 전반 16분 중원 압박으로 볼을 빼앗은 뒤 모재현의 오른발 슈팅으로 공격의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을 0-1로 끝낸 대전은 후반 10분 중원 왼쪽 부근에서 이명재가 차올린 프리킥을 공격에 가담한 중앙 수비수 안톤이 골 지역 정면에서 헤더로 방향을 바꾼 게 골키퍼 가슴을 향하며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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