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키움 안우진 "이번 시즌 목표는 7~8이닝 소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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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키움 안우진 "이번 시즌 목표는 7~8이닝 소화하는 것"

955일 만에 선발 등판해 시속 160㎞에 육박하는 위력적인 직구를 뿌리며 에이스의 귀환을 알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투수 안우진(26)이 이번 시즌 목표는 매 경기 7~8이닝을 던지는 완전한 선발 투수의 몸 상태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구가 잘 들어가면 경기가 잘 풀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초구가 들어가자마자 마음이 편해졌다"며 "아쉽게 볼넷과 안타를 내줬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닝을 늘려가다 보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구속이 160㎞ 이상 나올 수 있나'란 질문엔 "이닝이 늘어나다 보면 중요한 상황에 나올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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