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3일까지 특별한 진전이 없다면, 각 기관 합동 정밀수색 여부를 논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수색당국은 귀소 본능에 따라 늑구가 여전히 오월드 인근을 맴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날도 드론 12대를 동원해 수색하고 있다.
수색당국은 늑구가 야산에 굴을 파고 들어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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